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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동훈 딸 논문 대필 의혹 공세 강화
민주당은 한 의원 딸의 저작권법 위반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덮였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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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 딸의 고등학생 시절 논문 대필 및 허위 스펙 의혹을 주말 동안 집중 제기했다. 민주당은 딸의 저작권법 위반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덮였다며 재수사를 요구했다. 한 의원은 김민석 대표 아들 관련 입법 의혹을 다시 거론하며 맞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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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박균택 의원이 8일 법사위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이 4년 전 딸 관련 수사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한 뒤 공세가 이어졌다. 민주당은 주말 이틀간 논평 6건을 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경향신문 단독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허위 스펙 의혹 수사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한 차례도 신청하지 않았고, 관련자 조사는 한 의원 배우자를 상대로 서면 조사 1회에 그쳤다. 다만 이는 민주당 측 주장과 별개로 보도된 내용이며, 의혹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국회 국정감사와 수사 절차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이어지면서 관련 수사의 재개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다.
타임라인
법사위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박균택 의원이 딸 관련 수사 개입 가능성 제기
與,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집중… 주말 논평 6건 쏟아내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재수사 요구
與 "한동훈 딸 논문 대필"…韓 "김민석 아들 위해 法발의"(종합)경찰 압수수색 영장 신청 없었다는 경향신문 단독 보도
[단독]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경찰 수사, 압색영장 신청 전무…배우자만 1회 ‘서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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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단독]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경찰 수사, 압색영장 신청 전무…배우자만 1회 ‘서면 조사’
- 동아일보與,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집중… 주말 논평 6건 쏟아내
- 연합뉴스與 "한동훈 딸 논문 대필"…韓 "김민석 아들 위해 法발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