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터랩, 제타 청소년 이용시간·결제 한도 도입
청소년 기본 이용시간은 하루 3시간, 월 결제 한도는 10만원으로 설정된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스캐터랩은 AI 캐릭터 챗봇 '제타'에 청소년 이용자 대상 하루 3시간 기본 이용시간과 월 10만원 결제 한도를 연내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용시간이 한도에 가까워지면 휴식을 권하고, 한도에 도달하면 이용과 결제가 제한된다. 업계에서는 뤼튼의 '크랙'도 비슷한 제한을 준비 중이다.
기사 제목과 RSS 요약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작성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스캐터랩은 국내외 디지털 서비스의 청소년 보호 사례를 검토하고 정부 부처 및 업계 관계자와 논의한 뒤 이 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청소년에게 청소년유해매체물 수준의 콘텐츠를 제한하는 '세이프 모드'가 적용되어 있으며, 자살·자해 관련 표현이 반복 감지되면 상담기관을 안내한다. 뤼튼은 지난달 크랙에 대해 하루 최대 3시간, 월 10만원 상한을 발표했으며, 한도 초과 시 보호자 인증과 동의를 거쳐 추가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뤼튼은 올해 말까지 시스템을 개편하고 2027년 초부터 적용한다고 했다. 정치권에서도 청소년의 AI 캐릭터 챗봇 과몰입과 유해 콘텐츠 노출 문제가 국정감사 쟁점으로 거론되고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청소년 이용자는 하루 이용시간과 월 결제액이 제한되어 AI 캐릭터 챗봇 이용 방식이 달라질 전망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스캐터랩이 제타 청소년 이용시간·결제 한도를 연내 실제로 적용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뤼튼의 보호자 인증 기반 추가 이용 절차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스캐터랩, 제타 청소년 이용시간·결제 한도 도입 계획 발표
[AI는 지금] 韓 캐릭터챗 쌍두마차, 청소년 이용에 안전장치 건다뤼튼, 크랙 청소년 보호 정책 강화 계획 발표(지난달)
[AI는 지금] 韓 캐릭터챗 쌍두마차, 청소년 이용에 안전장치 건다뤼튼 크랙 강화 정책 적용 예정(2027년 초)
[AI는 지금] 韓 캐릭터챗 쌍두마차, 청소년 이용에 안전장치 건다
원문 출처 · 3곳
재전송을 포함한 기사 3건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 전자신문 보안스캐터랩, AI 플랫폼 '제타' 청소년 보호 정책 강화한다
- 경향신문AI 챗봇 제타, 청소년 보호 위해 ‘하루 3시간·월 10만원’ 제한한다
- ZDNet Korea[AI는 지금] 韓 캐릭터챗 쌍두마차, 청소년 이용에 안전장치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