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 후속 대책 검토
접속 장애가 마감 10분 전 대행업체 시스템에서 발생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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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과정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다. 이기정 대교협 회장은 12일 '예견된 사태'라고 언급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원서접수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교협은 탈락 차점자 조치 등 추가 구제책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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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장애는 지난달 11일 수시 원서접수 마감 10분 전 원서접수 대행업체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에서 발생했다. 연합뉴스는 대교협이 당일 유웨이에 원서가 몰릴 것이라고 사전에 경고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장애 전날에도 접속 장애가 있었으며 대행사가 부하 테스트를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매일경제는 박지향 해임을 둘러싼 청와대 개입 공방도 함께 다뤘다.
WHY · 왜 중요한가
수험생과 학부모는 원서 접수 과정의 기회 손실 여부와 구제 조치 결과에 직접 영향을 받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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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이 검토 중인 추가 구제책의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수시 원서접수 마감 10분 전 대행업체 접속 오류 발생
대교협 “수시 먹통, 예견된 사태”···탈락 차점자 조치 검토장애 당일 대교협이 유웨이에 원서 집중 가능성을 사전 경고했다는 보도
"대교협, 수시 먹통 당일 '원서 몰릴 것' 유웨이에 사전 경고"이기정 대교협 회장, 예견된 사태라고 언급하고 시스템 강화 방침 밝힘
대교협 회장, '수시 먹통'에 "재발 않도록 원서접수 시스템 강화"대교협, 탈락 차점자 조치 등 추가 구제책 검토 보도
대교협 회장, 수시 먹통에 "예견된 사태"…추가 구제책 검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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