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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컵스, 옥상 야구 관람 사업 업주에 승소
컵스는 리글리필드 인근 건물 옥상에서 허락 없이 경기를 관람시키는 사업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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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MLB 시카고 컵스가 홈구장 리글리필드 인근 건물 옥상에서 야구 관람 사업을 한 업주를 상대로 소송에서 이겼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구장 밖 옥상 관람석에 제동이 걸렸다고 전했다. 한겨레는 구단 허락 없이 옥상에서 야구 사업을 하면 안 된다는 취지의 판결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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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컵스는 구장 인근 건물 옥상에서 경기를 보여주는 영업이 구단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보고 업주를 고소했다. 보도들은 법원이 구단의 손을 들어줬다는 점에서 일치하지만, 판결의 세부 내용과 업주 측 입장은 기사에 자세히 나오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구장 주변 옥상에서 영업하려는 업주들은 구단 허락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다.
타임라인
컵스가 옥상 관람 사업 업주에 승소했다는 보도
'옥상서 야구보려면 허락받아라' MLB 컵스, 업주에 승소조선일보가 구장 밖 옥상 관람석 제동 소식을 보도
MLB 컵스, 구장 밖 옥상 관람석 제동... “도둑 관람 더는 안돼”한겨레가 허락 없이 옥상 야구 사업 불가 판결로 보도
“옥상서 야구 사업하려면 허락받아라”…MLB 컵스, 업주에 승소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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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옥상서 야구 사업하려면 허락받아라”…MLB 컵스, 업주에 승소
- 조선일보MLB 컵스, 구장 밖 옥상 관람석 제동... “도둑 관람 더는 안돼”
- 연합뉴스'옥상서 야구보려면 허락받아라' MLB 컵스, 업주에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