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 18년 만의 최저, 원화 강세 확인
8일 기준 100엔당 846원대로 2008년 이후 가장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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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원·엔 재정환율이 100엔당 840원대까지 내려가며 2008년 이후 1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동아일보는 하나은행 고시 기준 8일 환율이 100엔당 846.35원이라고 전했다. 같은 시기 원·달러 환율은 약 2년 만의 최저 수준인 1333.2원까지 내려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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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경향신문은 10만원으로 환전할 수 있는 엔화가 1년 전보다 18.2% 늘었다고 분석했다. 조선일보는 12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1341.5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3원 내렸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미 국채 금리와 국제 유가가 함께 오르면서 원화 가치 하락 요인이 있다는 분석도 함께 소개했다. 보도마다 기준 시점과 환율 수치가 달라 원·엔과 원·달러 수치를 구분해 봐야 한다.
WHY · 왜 중요한가
엔화 환전과 일본 여행, 해외 직구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아져 국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이 달라진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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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 환율이 840원대 이하로 더 내려갈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원·엔 환율이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시점으로 언급됨
원-엔 환율, 18년 9개월 만에 최저하나은행 고시 기준 원·엔 환율 100엔당 846.35원
원-엔 환율, 18년 9개월 만에 최저원·달러 환율 오전 9시 1341.5원, 전 거래일 대비 1.3원 하락
원·달러 환율, 1.3원 내린 1341.5원원·달러 환율 1333.2원까지 하락, 약 2년 만의 최저 수준
원/달러 환율 1,333.2원까지 하락…약 2년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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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원/달러 환율 1,333.2원까지 하락…약 2년만에 최저
- 조선일보원·달러 환율, 1.3원 내린 1341.5원
- 동아일보원-엔 환율, 18년 9개월 만에 최저
- 동아일보“韓 30만원 vs 日 8만원”…마운자로 약값 격차에 日원정 쇼핑 지속
- 경향신문[경제뭔데]“일본 주말에 또 갈까”···원·엔 환율 18년만에 최저, 원화는 왜 강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