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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현 감독, 암 투병 끝 별세

2019년 ‘나랏말싸미’를 연출했으며 향년 67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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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조철현 감독이 8일 오전 별세했다. 영화 연출뿐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와 제작자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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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매일경제는 암 투병 중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올해 초 담도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했다고 전했으며,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유족과 조문객은 마련된 빈소를 찾을 수 있으며, 발인은 10일 오전으로 전해졌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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