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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론 부자, 부산행 팬으로 KTX 타고 부산 방문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비행편 제안을 거절하고 KTX를 고집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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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멕시코 출신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65)이 처음 한국을 찾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가족이 영화 '부산행'의 팬이라 비행편 제안을 거절하고 KTX를 탔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쿠아론 부자는 8일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기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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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일보는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비행기 이용을 제안했으나 쿠아론 감독이 KTX를 고집했다고 보도했다. 아들 호나스 쿠아론 감독과 손자 등 가족이 '부산행' 팬이라는 점도 함께 전해졌다. 두 매체 기사는 같은 인터뷰를 다루며 '그래비티' 각본 제작 과정에 대한 발언을 소개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일정과 관련된 현지 행사 소식으로, 한국 영화계 교류 흐름을 보여준다.

타임라인

  1.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처음 한국을 방문해 KTX를 탑승했다고 보도됨

    ‘부산행’ 팬 쿠아론 父子, 비행기 대신 KTX 타고 부산에
  2. 쿠아론 부자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인터뷰했다고 보도됨

    쿠아론 감독 父子 “영화 ‘부산행’ 좋아해 KTX 타고 왔죠”

원문 출처 · 3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