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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 영주권 프로그램 신청 중단

정부는 H-1B 근로자 영주권 신청 과정에서 남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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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미국 행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 그리고 인도계 IT 기업 등 주요 IT 기업들의 고숙련 외국인 근로자 영주권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시켰다고 여러 매체가 보도했다. 노동장관 키스 손더링은 두 회사 관련 여러 건의 연방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JD 밴스 부통령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제도를 남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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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노동부 장관은 목요일 두 회사가 관련된 '다수의 활성 연방 조사'를 근거로 제재를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영구 노동인증 프로그램에 사기가 만연하다고 주장하며 마이크로소프트를 가장 심하게 남용한 기업이라고 지목했다. 다만 보도 내용은 행정부의 주장이며, 해당 기업들의 공식 반박이나 조사 결과는 입력 기사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제재 대상으로는 Capgemini, Cognizant, HCL, Infosys, Tata, Wipro 등도 함께 언급됐다.

WHY · 왜 중요한가

H-1B 비자로 일하며 영주권을 기다리는 외국인 근로자와 해당 기업들의 채용 및 영주권 신청 절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노동장관,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 등 영주권 프로그램 중단 발표 보도

    U.S. suspends Microsoft, Adobe from green-card labor program in foreign worker crackdown
  2. JD 밴스 부통령, 마이크로소프트 영주권 신청 정지 발표

    Microsoft suspended from applying for green cards for H-1B workers, JD Vance says
  3. 밴스 부통령, 기자회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도 남용 주장

    Trump administration says Microsoft ‘abused’ worker visa program and is cutting off access

원문 출처 ·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