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한컴재단, 다문화 어울림 캠프 마쳐
12개국 출신 다문화가족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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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캠프는 10월 4~5일 경기 가평 청리움에서 열렸다. 재단 설립 후 첫 공식 행사였으며, 다문화 청소년 장학금 전달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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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한글과컴퓨터재단은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이 이어온 다문화가족 지원 활동을 재단 차원으로 확대해 행사를 열었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 캠프라고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재단 차원의 지원 활동이 이어지면서 다문화가족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교류 및 장학 지원이 진행됐다.
타임라인
경기 가평에서 다문화 어울림 캠프 개최
한글과컴퓨터재단, 12개국 '다문화 어울림 캠프' 성료…500여명 참석재단이 캠프 종료를 발표
한글과컴퓨터재단, 12개국 '다문화 어울림 캠프' 성료…5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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