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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 유지
신설 부문은 2027년 제69회 시상식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아시아권 아티스트의 그래미 진입 경로가 추가되지만, 별도 부문이 주류 팝과의 경계를 강화할 수 있다는 논쟁도 남는다.
30초 요약
레코딩 아카데미는 BTS의 출품 거부와 음악계 반발에도 신설안을 유지했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창작자들의 지지가 컸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레코딩 아카데미는 반발에 따라 검토와 의견수렴을 거친 뒤 부문을 신설하기로 했다. 일부 외신은 아시아 음악을 별도 장르로 분리해 주류에서 배제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타임라인
레코딩 아카데미 CEO가 아시안 팝 부문 도입을 공식화
방탄소년단, 보이콧에도 그래미 ‘아시안 팝’ 강행…외신 비판 속 증명된 ‘VMA 대상’ 명분의견수렴 뒤 부문 신설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보도
BTS 보이콧에도···그래미, 결국 ‘아시안 팝’ 부문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