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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장기 차량 구독 ‘쏘픽’ 출시

약정 중에도 차량을 바꿀 수 있어 생활 변화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가족 구성이나 이동 목적이 바뀌어도 장기 계약을 해지하는 대신 차량을 교체해 이용할 수 있다.

30초 요약

쏘카가 12~60개월 약정형 자동차 구독 서비스 ‘쏘픽’을 출시했다. 한 달 이상 이용하면 계약 만료 전에도 위약금 없이 차를 바꿀 수 있지만, 교체 때 탁송료와 재상품화 비용은 발생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쏘카는 신차·신차급·중고차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보유 차량의 차대번호와 주행거리, 상태를 확인한 뒤 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시 시점에는 아반떼와 테슬라 모델Y 등 7종을 제공하고, 제주와 일부 도서산간을 제외한 전국에서 운영한다. 차량을 받은 뒤 7일 안에 반품할 수 있으며 실제 이용료와 탁송비는 내야 한다.

타임라인

  1. 쏘카가 장기 차량 구독 서비스 쏘픽 출시를 발표했다.

    "한 달 타고 다른 차로 바꾼다"…쏘카, 장기 구독 '쏘픽' 출시
  2. 쏘카가 계약 중 차량 교체가 가능한 구독 상품의 세부 조건을 공개했다.

    쏘카, 1개월 타면 위약금 없이 교체…장기 구독 '쏘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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