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미래에셋 MTS, MAPS로 개편
포트폴리오 중심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바꾸고 디지털자산 정보도 제공한다.
왜 중요한가
이용자는 앱에서 포트폴리오를 살펴보고 디지털자산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30초 요약
미래에셋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STOCK의 이름을 MAPS로 바꿨다. 자산 현황 점검부터 투자 실행까지 이어지도록 플랫폼을 개편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미래에셋증권은 MAPS를 ‘Mirae Asset Portfolio Service’의 약자로 소개했다. 매일경제는 미국 비상장 주식 정보도 확대한다고 보도했고, 전자신문은 새 디지털자산 메뉴에서 시세·시장 정보와 블록체인 리서치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타임라인
미래에셋증권이 M-STOCK을 MAPS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MTS, 'MAPS'로 개편…디지털자산 메뉴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