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검찰청 문 닫고 공소청·중수청 출범
수사와 기소를 함께 맡던 조직을 두 기관으로 나누는 개편이 시행됐다.
왜 중요한가
기관 간 협조가 원활해야 수사에서 공소 유지까지 사건 처리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다.
30초 요약
1948년 문을 연 검찰청이 마지막 업무를 마치고 폐지됐다. 수사와 기소는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나눠 맡게 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청은 10월 1일 마지막 업무를 수행한 뒤 문을 닫았고,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체제가 출범했다. 매일경제는 보완수사권 폐지와 인력난 등을 과제로 꼽았으며, 조선일보도 새 기관의 출발이 불안하다고 평가했다.
타임라인
검찰청이 마지막 업무를 수행하고 폐지됐다.
78년 검찰, 작별의 날…서초동에서 '검찰청' 세 글자 사라졌다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체제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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