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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책임지고 사의

장관 후보자들의 잇단 낙마 뒤 사표 수리와 후임 인선은 미정이다.

왜 중요한가

비서실장과 정책실장 공백이 이어지면 청와대의 정무·정책 조정과 인사 후속 절차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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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인사위원장으로서 책임을 지겠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28일 보도까지 사표 수리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고 정책실장 자리도 비어 있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강 실장은 인사 실패 책임을 이유로 사의를 밝혔고, 청와대는 내부 갈등설을 근거 없는 추측이라며 부인하고 대응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후임으로 여권 인사들이 거론됐지만 공식 인선은 발표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1. 강훈식 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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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청와대는 내부 갈등설을 근거 없는 추측이라고 반박했다.

    靑 “내부 갈등설, 악의적 추측”…김현지-정진상 개입설 확산 차단?
  3. 보도 시점까지 사표 수리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고, 후임 인선도 과제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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