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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늘어난 가계대출 한도 한 달 새 소진

8·13 대책으로 확보한 추가 여력이 빠르게 바닥났다.

왜 중요한가

5대 은행에서 주택·생활자금 대출을 받으려는 차주는 연말까지 대출 공급 여건이 더 빠듯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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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금융당국은 실수요자의 대출난을 덜기 위해 은행권 가계대출 총량을 늘렸다. 하지만 5대 은행은 늘어난 대출 여력을 한 달도 안 돼 사실상 모두 쓴 것으로 보도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8·13 대책 이후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연간 가계대출 총량을 확대했지만, 5대 은행의 추가 여력은 빠르게 소진됐다. 보도마다 증액 규모는 2조7천억원 또는 2조8천억원으로 차이가 있다. 매일경제는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이 기존 한도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타임라인

  1. 5대 은행의 추가 대출 여력 소진 보도

    5대 은행 늘어난 가계대출 총량, 한달 만에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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