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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날 행사서 첨단무기 공개

현무-5·레이저 대공무기 시연 중 표적 드론 일부가 추락하거나 안전구역을 벗어났다.

왜 중요한가

드론 시연 문제는 무기 운용과 행사 안전에 대한 점검 과제를 남겼고, 정부는 대북 긴장 완화 기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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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계룡대 기념식에서 남북 군사 긴장을 낮추고 대화를 복원하자고 밝혔다. 현무-5와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을 선보인 시연에서는 표적 드론 일부가 문제를 일으켰다.

무슨 일이 있었나

국방부는 계룡대 활주로에서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을 주제로 기념식을 열고 현무-5와 천광 등 무기를 공개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천광 시연에서는 광섬유 절단으로 드론이 추락했고, 다른 드론은 기상 영향으로 안전구역을 벗어나 전원을 차단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간 군사 긴장을 낮추고 단절된 대화를 복원하기 위한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라인

  1. 계룡대에서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식 개최, 첨단 무기 공개

    현무·천궁에 KF-21까지…국군 핵심무기, 국군의날 계룡대 집결
  2. 천광 시연에서 표적 드론 일부가 추락하거나 안전구역을 이탈

    국군의날 기념식서 드론 2대 오작동…국방부 또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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