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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루스, 광화문 120m 외줄 묘기 성공

레드불 행사로, 한국 도심에서 열린 슬랙라인 공연은 처음이다.

왜 중요한가

광화문을 지나는 시민과 직장인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고공 슬랙라인 공연을 관람했다.

30초 요약

에스토니아 출신 선수 얀 루스가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사이에 설치된 슬랙라인 위에서 걷고 묘기를 선보였다. 점심시간 광화문을 찾은 시민과 직장인들이 현장을 지켜봤다.

무슨 일이 있었나

1일 오후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루스가 두 건물 사이에 연결된 줄 위를 건너며 공연했다. 연합뉴스는 외줄 묘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광화문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공연 진행

    광화문 120m 상공서 아찔 외줄 묘기…모두가 하늘만 올려다봤다
  2. 얀 루스가 외줄 묘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보도

    광화문 120m 상공서 외줄 묘기 성공…"평생 못 본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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