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스위스 빙하가 올해도 크게 줄었다

폭염과 적은 겨울 적설이 녹는 속도를 키웠다는 분석이다.

왜 중요한가

빙하에 의존하는 유럽 지역의 물 공급과 생태계, 산악 공동체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30초 요약

스위스 빙하는 2026년 첫 8개월 동안 부피의 5.5%가 줄었다. 2021년 이후 누적 감소량은 19.4%에 이른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연례 관측 보고서는 겨울 적설이 적었던 뒤 여름 폭염이 이어지며 빙하 감소가 가속했다고 밝혔다. NPR은 올해 5% 넘는 얼음이 사라졌다고 전했고, Guardian은 감소 폭이 2022년 기록에는 조금 못 미친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스위스 빙하 부피가 5.5% 감소했다고 연례 관측 보고서가 집계했다.

    ‘Explosion of melt rates’: 20% of Swiss glaciers lost in five years
  2. 빙하 얼음의 누적 감소량이 19.4%에 달했다고 보도됐다.

    ‘Explosion of melt rates’: 20% of Swiss glaciers lost in five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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