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국립의전원 설립지, 전북 남원 확정
2029년 개교를 추진하고 2030년부터 매년 신입생 100명을 뽑을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교수진과 임상 교육 기반을 갖추는 일이 개교 준비의 핵심이며, 졸업생은 공공의료 분야 인력으로 양성·배치될 예정이다.
30초 요약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은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다. 개교 준비 과정에서는 전임교수 112명 이상을 확보하는 일이 과제로 꼽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건복지부 설립준비위원회가 소재지 적합성을 심의해 남원을 최종 결정했다. 캠퍼스는 남원의료원 인근에 조성할 계획이며, 보도에 따르면 남원의료원을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전환해 교육 기반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타임라인
남원에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을 설립하는 방침이 결정됐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전북 남원시’에 설립…2030년부터 교육보건복지부가 설립 소재지를 전북 남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전북 남원시’에 설립…2030년부터 교육남원에서 개교를 추진한다.
공공의료 인재 키울 국립의전원 '남원'에…교수진 확보는 숙제로남원의료원을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전환하는 계획이 보도됐다.
의전원 소재지 남원…남원의료원→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출처 7곳 · 기사 17건
- 매일경제국립의전원, 남원에 설립…2030년 첫 입학
- 연합뉴스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에 전북 각계 "공공의료 중대 전환"
- 연합뉴스남원 국립의전원 선정 두고 의협 "어떤 의사 키우려는지 불명확"
- 경향신문‘공공의사’ 양성할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에 짓는다···2030년 교육 시작재전송
- ZDNet Korea국립의학전문대학원 ‘전북 남원시’에 설립…2030년부터 교육
- 연합뉴스의전원 소재지 남원…남원의료원→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 조선일보8년 만에 마침표 찍은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설립 최종 확정
- 경향신문‘공공의사’ 양성할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에 짓는다···2030년 교육 시작
- 전자신문 보안공공의료 인재 키울 국립의전원 '남원'에…교수진 확보는 숙제로
- 연합뉴스남원시 "국립의전원 소재지 남원 결정 감사…설립에 속도낼 것"
- 연합뉴스이원택 전북지사 "남원 국립의전원, 공공의료 거점 키울 것"
- 경향신문국립의전원 남원 확정에 전북 지자체·정치권 환영···“공공의료 허브 육성 총력”
- 전자신문 보안이원택 전북지사 “남원 국립의전원, 지역 필수·공공의료 책임질 수 있도록 행정력 집중”
- 연합뉴스전북 국회의원들 "남원 설립 국립의전원, 남부권 의료 중심으로"
- 매일경제국립의전원 부지 ‘전북 남원’ 확정…2030년 첫 입학
- 조선일보8년 만에 국립의전원 남원에 들어선다… 2029년 개교, 교수 확보가 과제
- 오마이뉴스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 2029년 개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