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3%, 직전 조사와 같아
부정 평가는 50%로 긍정 평가를 웃돌았고, 직전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왜 중요한가
긍정·부정 평가의 격차가 7%포인트로 나타나 정부 국정운영에 대한 여론의 엇갈림을 보여준다.
30초 요약
전국지표조사(NBS)가 3주 전 조사와 비교해 발표한 결과다. 국정 방향 평가에서도 부정보다 긍정 응답이 적었다.
무슨 일이 있었나
1일 공개된 NBS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평가가 집계됐다. 보도된 결과는 긍정 평가가 직전 조사와 같고 부정 평가는 상승했다는 내용으로 일치한다.
타임라인
NBS 조사 결과 발표
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부정평가는 2%p 올라 50%[NBS]
출처 8곳 · 기사 13건
- 동아일보李지지율 3주전과 같은 43%…부정평가는 2%p 올라 50%
- 한국경제李대통령 지지율 43% '최저치' 그대로…부정률은 첫 50% [NBS]
- 조선일보李大統領支持率43%…共に民主党35%・国民の力25%
- 조선일보李대통령 지지율 43%…민주 35%·국힘 25% [NBS]
- 한겨레국민 55% “조희대, 이 대통령과 협의해 다른 후보자 제청해야” [NBS]
- 한겨레이 대통령 지지율 43%…부정평가 2%p 올라 첫 50%대 [NBS]
- 오마이뉴스답보인가, 반등 초읽기인가... 이 대통령 NBS 43% 유지
- 연합뉴스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부정평가는 2%p 올라 50%[NBS](종합)재전송
- 조선일보李 지지율 43%… 민주 35%·국힘 25% [NBS]
- 동아일보李지지율 43%, 직전과 동일…부정평가는 50%로 올라
- 연합뉴스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부정평가는 2%p 올라 50%[NBS]
- 경향신문이 대통령 지지율 43%, 3주 전과 동일···‘조희대가 다른 후보자 제청해야’ 55%[NBS]
- 매일경제[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43%…민주당 35%·국힘 25%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