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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 공동개발 협력
양사는 AI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물류 자동화 실증을 추진한다.
왜 중요한가
양사의 기술과 공급망을 결합하면 제조·유통 현장의 자동화 선택지가 넓어지고, SFA는 로봇 물류 솔루션의 판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30초 요약
양사는 AI 자율제조·로봇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과 영업·마케팅에 나선다. SFA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RB-Y1과 자체 AI 소프트웨어로 물류 자동화를 검증하고, 2028년 물류 공정 95% 무인화를 목표로 제시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SFA는 충남 아산사업장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날 문을 연 ART 이노베이션 센터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 하드웨어와 SFA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물류 공정을 실증한다. SFA는 앞서 제시한 2030년 제조·물류 현장 완전 무인화 목표의 시점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으며, 구체적 추진 목표는 공정별로 제시됐다.
타임라인
SFA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AI 자율제조·로봇 기술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FA-레인보우로보틱스, AI 자율제조 기술 협력 맞손SFA가 ART 이노베이션 센터를 열고 RB-Y1과 자체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물류 자동화 실증 및 목표를 공개했다.
SFA "휴머노이드로 2028년 물류 95% 무인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