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청년 81% “정년 연장 땐 채용 감소 우려”
경총이 20~34세 청년 1,052명을 조사해 29일 결과를 공개했다.
왜 중요한가
정년 연장 논의에서 청년 신규채용에 미칠 영향과 경력직 중심의 채용 관행을 함께 살펴야 한다.
30초 요약
응답자 10명 중 8명 이상은 법정 정년이 연장되면 청년 신규 채용이 줄어들 것으로 우려했다. 62.9%는 취업 환경이 어렵다고 답했고, 경력자 채용 증가와 전체 채용 감소를 이유로 꼽았다.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경영자총협회는 노동계의 정년 연장 요구와 국회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청년층의 고용 위축 우려가 커진 것으로 해석했다. 이번 조사는 응답자의 전망과 인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정년 연장이 실제 채용 감소를 일으킨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타임라인
경총이 청년 취업 트렌드 설문을 시작했다.
청년들 10명 중 8명… “정년 늘면 채용 줄것”경총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청년들 10명 중 8명… “정년 늘면 채용 줄것”
출처 6곳 · 기사 11건
- 동아일보고령자 절반 “부모 봉양,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현실은?
- 오마이뉴스자활 청년 54명, 기업 앞에 앉았다… 140번의 면접이 만든 '다음 기회'
- 조선일보고령자 53% “부모 부양, 정부·사회가 함께 해야”… 10년 새 18%p 증가
- 동아일보‘그냥 쉰’ 4050 작년 67만명, 청년까지 합치면 128만명
- 동아일보[사설]‘쉬었음’ 청년 61만, 중년 67만… 스타트도, 리스타트도 어렵다
- 동아일보청년들 10명 중 8명… “정년 늘면 채용 줄것”
- 경향신문고용절벽에 타깃 된 ‘정년 연장’…청년 81% “신규 채용 줄 것”
- 동아일보청년 10명 중 8명 “정년 연장시 신규 채용 감소 우려”
- 매일경제“아버지 정년 늘면 내 취업길 막히나요”…청년 81%가 걱정한 채용절벽
- 경향신문“정년 늘면 채용 준다” 청년 81%의 비명…‘경력만 찾는’ 기업·시장이 만든 덫
- 연합뉴스청년 10명 중 8명 "정년연장 시 신규 채용 감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