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대신증권, LG이노텍 목표가 낮춰
환율 하락에 따른 3분기 수익성 악화를 반영했다.
왜 중요한가
투자자는 단기 실적 둔화 전망과 중장기 성장 기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30초 요약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130만원에서 92만원으로 낮췄다.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의 절반 수준으로 예상했지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대신증권은 원·달러 환율 하락이 수익성을 압박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향후 아이폰 신제품과 반도체 기판 사업의 성장을 긍정 요인으로 제시했다.
타임라인
대신증권이 환율 부담과 3분기 실적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추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대신證 “LG이노텍, 3분기 영업익 기대치 밑돌 듯…목표가 92만원으로 하향”
출처 4곳 · 기사 8건
- 조선일보신영證 “LG생활건강, 면세 매출 회복과 북미 사업 확장… 목표가 32만원으로↑”
- 연합뉴스신영증권, LG생건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목표가도 28%↑
- 조선일보LS證 “네이버, 하반기 수익성 부담 커져…3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전망”
- 조선일보LS証券「ネイバー、下半期収益性に負担」
- 매일경제[단독] LG화학 주가 13% 끌어올린 ‘이 행사’ 또 열린다…투자대상 예고한 얼라인
- 한국경제'범LG가 인수' 소식에 …'이 기업' 일주일 새 150% 껑충
- 조선일보대신證 “LG이노텍, 3분기 영업익 기대치 밑돌 듯…목표가 92만원으로 하향”
- 연합뉴스대신증권, LG이노텍 목표가↓…"3분기 수익성에 환율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