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대만 신공장 건설 잠정 중단
노사 성과급 갈등과 합의 불확실성이 중단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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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마이크론이 대만 타오위안에 짓던 신공장 건설을 사실상 중단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노조와의 임금·성과급 갈등과 합의 재협상 가능성이 배경이다. 노사는 11월 6일 5차 교섭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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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동아일보는 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해 공사 중단을 전했다. 동아일보는 마이크론이 대만 당국과 주요 부품·장비 공급사에 중단 방침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한 노조 측은 합의 내용에 반발하는 일부 직원이 있어 재협상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됐다. 전자신문은 타오위안 노조가 대만 첨단기술 업계 최초로 합법적 파업권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중단 기간이나 재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신공장 공사가 멈추면서 현지 협력사와 장비 공급 일정에 영향이 생길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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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노사 5차 교섭에서 이견이 조율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블룸버그 통신, 마이크론의 타오위안 신공장 공사 사실상 중단 보도
성과급 노사갈등 마이크론, 대만공장 건설 멈췄다노사 5차 교섭 예정
마이크론 대만 신공장, 노사 갈등에 건설 '올스톱'…6일 노사 5차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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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성과급 노사갈등 마이크론, 대만공장 건설 멈췄다
- 연합뉴스"마이크론, 대만 신공장 건설 중단…노사간 보상갈등"
- 전자신문 보안마이크론 대만 신공장, 노사 갈등에 건설 '올스톱'…6일 노사 5차 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