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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문화 혼인 4년 만에 감소
귀화자 감소와 기저효과가 주된 배경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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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혼인은 2만1399건으로 전년보다 51건(0.2%) 줄었다. 코로나19 이후 3년 연속 늘었던 다문화 혼인이 4년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전체 혼인은 8.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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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다문화 혼인은 2024년 2만1450건까지 3년 연속 증가했다가 지난해 감소했다. 전체 혼인 대비 다문화 혼인 비중은 8.9%로 2년 연속 낮아졌다. 보도들은 귀화자 감소와 기저효과 등을 감소 요인으로 전했다. 다문화 출생아는 소폭 줄었고 다문화 이혼은 늘었다.
WHY · 왜 중요한가
다문화 가정의 혼인과 출생 흐름이 달라져 관련 정책과 지원 수요 판단에 참고 자료가 된다.
타임라인
국가데이터처가 2025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 발표
전체 혼인 8.1% 늘었는데 다문화 혼인은 감소…이혼은 1.4% 증가다문화 혼인 2만1399건으로 전년 대비 0.2% 감소
다문화 혼인 4년 만에 감소…11쌍 중 1쌍은 다문화 혼인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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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작년 결혼 100쌍중 9쌍은 다문화…‘남편 10살이상 연상’ 36%
- 연합뉴스다문화 혼인·출산 주춤, 이혼 늘어…일본 여성과 결혼은 최다(종합)
- 경향신문다문화 혼인 수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다시 감소···출생아 줄고 이혼은 늘어
- 동아일보다문화 혼인 4년 만에 감소…11쌍 중 1쌍은 다문화 혼인
- 연합뉴스작년 혼인 부부 100쌍 중 9쌍은 다문화…출생아 비중은 5.2%
- 전자신문 보안전체 혼인 8.1% 늘었는데 다문화 혼인은 감소…이혼은 1.4% 증가
- 조선일보지난해 다문화 혼인 2만1399건… 귀화자 감소에 4년 만에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