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세월호 기록물, 유네스코 아태 목록 등재
단원고 4.16 아카이브와 조선시대 조리서 두 건이 함께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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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세월호 참사 관련 '단원고 4·16 아카이브'가 등재됐다고 연합뉴스, 경향신문, 매일경제가 5일 보도했다. 같은 목록에 조선시대 조리서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도 포함됐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매일경제는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이 총 28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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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등재 결정은 5일 발표됐다. 안산 지역 유가족과 시민단체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경향신문은 단원고 학생들의 일상과 시민들의 기억을 담은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기사들은 등재 절차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세월호 참사 기록이 국제 기록유산으로 공인되면서 기록물의 보존과 공개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결정
세월호 기록물 유네스코 아태목록 등재…안산 유족·단체 '환영'수운잡방·음식디미방 함께 등재 확인
세월호 참사 기록·조선시대 조리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됐다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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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세월호 참사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아태 목록 올랐다
- 매일경제세월호 참사 기록·조선시대 조리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됐다
- 연합뉴스세월호 기록물 유네스코 아태목록 등재…안산 유족·단체 '환영'
- 경향신문세월호의 기억, 유네스코 기록유산이 되다···“잊지 않겠다”는 약속
- 연합뉴스[표] 한국의 세계기록유산 현황
- 연합뉴스세월호 참사 기억·옛 조리서, 세계기록유산 아태 목록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