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OTT 업계, 서울서 국제 OTT 포럼 열어
구독료 다음 수익원으로 FAST·커머스·IP 협력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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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최 국제 OTT 포럼이 서울에서 열려 유튜브, 투비, BBC 등 글로벌 OTT와 국내 콘텐츠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유튜브 측은 숏폼과 롱폼 연계, 쇼핑, 글로벌 OTT 협력으로 수익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업계가 구독료 다음 수익원으로 FAST, 커머스, IP를 꼽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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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는 글로벌 OTT와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TV(FAST) 관계자들이 포럼에 모였다고 보도했다. 지디넷코리아는 서황욱 구글코리아 유튜브 한국 중화권 총괄이 포럼에서 유튜브가 TV 화면을 아우르는 롱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해당 총괄은 글로벌 유튜브 시청 시간의 60%가 TV에서 소비된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유튜브 측 주장이다. 동아일보는 티빙이 2027년 여름 글로벌 앱을 출시한다고 보도했으나, 제공된 본문 범위에서 세부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OTT와 콘텐츠 제작사는 구독료 외 수익 모델을 두고 글로벌 플랫폼과 경쟁하거나 협력하는 방향을 검토하게 된다.
타임라인
국제 OTT 포럼 서울 개최 및 유튜브 측 발표
유튜브, OTT 콘텐츠 유통에 쇼핑까지...수익 생태계 확장연합뉴스, 포럼 참석 업계 관계자 보도
유튜브·투비·BBC 한자리에…방미통위, 서울서 국제 OTT 포럼동아일보, 업계의 구독료 다음 수익원 논의 보도
구독료 그다음은?…OTT 업계가 눈 돌린 ‘미래 먹거리’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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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구독료 그다음은?…OTT 업계가 눈 돌린 ‘미래 먹거리’는 이것
- ZDNet Korea유튜브, OTT 콘텐츠 유통에 쇼핑까지...수익 생태계 확장
- 연합뉴스유튜브·투비·BBC 한자리에…방미통위, 서울서 국제 OTT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