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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래기술 우수 연구자 10명 첫 선정

14년간 644개 완료 과제를 4개월간 심사해 뽑았다.

독립 출처 8곳 · 기사 11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삼성이 2013년부터 시행한 미래기술육성사업의 첫 우수 연구자 10명을 선정했다고 5일 서울에서 열린 애뉴얼 포럼에서 밝혔다. 기초과학 4명, 소재·ICT 6명이며 지원 완료 과제 644개를 대상으로 심사위원단이 약 4개월간 평가했다. 사업에는 지금까지 1조2000억원이 투입됐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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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심사위원단은 연구 과제의 우수성, 성과의 확장성, 연구자 성장성, 학계·산업계 파급력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선정자로는 블랙홀 내부 양-밀스 방정식을 연구한 오성진 교수와 수계 전지 연구의 최장욱 교수 등이 언급됐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기술 자문, 창업 멘토링, 후속 연구 등을 제공한다. 일부 보도는 이를 CSR의 '호혜' 모델로 평가했으나, 성과의 실제 산업 효과는 기사에서 추가로 검증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선정된 연구자와 참여 대학·스타트업이 후속 연구비와 산업 협력 지원을 받게 되어 국내 기초과학 연구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1. 삼성, 애뉴얼 포럼에서 우수 연구자 10명 선정 발표

    삼성 1.2조 R&D 펀딩, '호혜' 생태계로...애뉴얼 포럼 2026 개최
  2. 심사위원단이 약 4개월간 644개 과제 심사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 14년 첫 결실…우수연구자 10명 시상

원문 출처 ·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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