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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3분기 실적 하락…2027년 신작 13종 이상 계획

신작 출시 일정이 2027년으로 밀리며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7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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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넷마블은 5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 6347억원, 영업이익 5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회사는 2027년 신작 13종 이상을 순차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실적 감소의 원인으로는 일부 신작 출시 일정의 연기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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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넷마블은 당초 올해 하반기 출시를 준비하던 일부 게임의 일정을 2027년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병규 대표는 게임 완성도를 보강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기존 공개작 6종과 신규 프로젝트 7종을 합쳐 13종 이상을 준비 중이며, 이 가운데 3종은 2027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지급수수료율은 3분기 33%로 상승했으나, 회사는 자체 개발작 비중 확대로 내년에는 30% 초반 수준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구글 앱마켓 수수료 정책 변화에 따른 절감 효과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신작 출시 시점이 실적 반영 시기를 좌우하므로 투자자와 이용자는 2027년 출시 일정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넷마블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진행

    [컨콜] 넷마블, 내년 신작 13종 이상 출시…신규 프로젝트 7종 공개
  2. 3분기 매출 6347억원, 영업이익 50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 보고

    [컨콜종합] 넷마블, 신작 지연에 3분기 실적 주춤…내년 반등 준비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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