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포털 개인정보 노출, 행안부 사과
공개 문서에 주민등록번호와 질병 진단 자료가 가려지지 않은 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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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포털 일부 공개 문서에서 공무원과 민간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된 데 대해 사과했다.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질병진단 자료 등이 가려지지 않은 사례가 있었다고 언론 보도에서 확인됐다. 행안부는 원문정보 다운로드를 일시 중단하고 전 공공기관의 공개 문서를 전수 점검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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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행안부는 5일 설명자료를 내 개인정보 노출에 대해 사과하고 원문정보 다운로드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철거 보상 문서에 민간인 주민등록등본 원본이 첨부됐고, 공무원 해외 출장 결재문서에 항공권과 탑승권, 비자 정보가 노출됐다고 보도했다. 이 세부 내용은 언론 보도에 따른 것이며 행안부가 확인한 범위는 자료에서 명확하지 않다.
WHY · 왜 중요한가
공개 문서에 개인정보가 담긴 민간인과 공무원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기관 문서 공개 절차 점검이 이어질 전망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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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 점검 결과 노출 문서 규모와 조치 내용이 공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행안부, 개인정보 노출에 사과하고 원문정보 다운로드 일시 중단 발표
정보공개포털서 암 진단서 등 개인정보 유출···행안부 “국민께 송구” 사과행안부, 전 공공기관 공개 문서 개인정보 노출 전수 점검 지시
‘정보공개포털’ 개인정보 노출…행안부 “공공기관 전수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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