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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외국인 투수 벡 영입 계약 합의
우완 벡과 총액 87만 8000달러에 2027시즌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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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7시즌을 대비해 우완 투수 트리스탄 벡을 새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조건은 총액 87만 8000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57만 8000달러)다. 벡은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정후와 함께 뛰었으며 KBO리그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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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L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뒤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구단에 따르면 벡은 2018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4라운드 전체 112순위로 지명됐고, 이후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2023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 85경기 등판 기록은 5승 3패, 평균자책점 4.08이다. LG는 벡이 빠른 공과 스위퍼를 던진다고 설명했다.
WHY · 왜 중요한가
2027시즌 LG 선발진 구성이 벡 합류로 바뀔 예정이며, 외국인 투수 전력 변화가 팀 성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LG 트윈스, 트리스탄 벡과 계약 합의 발표
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벡, 2018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4라운드 지명
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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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
- 연합뉴스LG, 외국인 투수 교체…'이정후 동료' SF 출신 벡 영입
- 조선일보발 빠른 LG, '이정후 동료-ML 85G' 트리스탄 벡 영입...87만 8000달러 [오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