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U-20 경기서 레드카드 51장 신기록
마모레의 도발성 세리머니 뒤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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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U-20 챔피언십 준결승 1차전 우베를란지아와 마모레의 경기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레드카드 51장이 나왔다고 BBC 등 여러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2011년 아르헨티나 5부 리그 기록을 넘어선 세계 신기록이다. 우베를란지아는 준결승 2차전을 포기해 마모레가 결승에 올랐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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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심판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레드카드 3장이 나온 상황에서 마모레가 3-1로 앞선 득점 뒤 상대 벤치를 향해 도발성 세리머니를 하면서 충돌이 시작됐다. 경기는 약 40분 지연됐고 시설물도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퇴장 인원은 매체마다 다르게 보도됐다. 일부는 53명을 언급했으나 BBC 인용 보도 다수는 51장으로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퇴장 인원이 많아 양 팀 선수단과 대회 운영 방식, 준결승 2차전 진행 여부에 영향을 준다.
타임라인
우베를란지아와 마모레의 U-20 챔피언십 준결승 1차전 경기 중 난투극 발생
레드카드 51장 세계 신기록…브라질 청소년 축구서 집단 난투극BBC 보도 후 국내 매체들이 레드카드 51장 세계 신기록 소식을 전함
"U-20 경기에 군·경찰 투입 아사리판" 브라질 난투극으로 레드카드 51장, 세계 신기록 '대참사'우베를란지아가 준결승 2차전을 포기해 마모레가 결승 진출권을 얻은 것으로 알려짐
레드카드 51장 세계 신기록…브라질 청소년 축구서 집단 난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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