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삼양그룹, R&D 우수 과제 2건 선정 포상
레이저 용접용 컴파운드 소재와 원전용 이온교환수지 연구팀이 각각 30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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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삼양그룹이 4일 경기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삼양 이노베이션 R&D 페어(SIRF) 2026'을 열고 우수 과제 2건을 선정했다. 수상 연구팀에는 각각 3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김윤 회장은 AI를 R&D의 기본 인프라로 내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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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행사는 올해 15회째로, 그룹 연구원들이 한 해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과제를 포상하는 자리다. 선정된 과제는 자동차 카메라 등 전자부품 플라스틱 케이스를 열 손상 없이 접합하는 레이저 용접용 컴파운드 소재와, 원전 냉각수 불순물을 제거하는 이온교환수지다. 삼양그룹은 전자는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했다고 밝혔고, 후자는 한국수력원자력에 납품되고 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연구 성과가 자동차 전자부품과 원전 정비 등 산업 현장에 공급되고 있어 관련 업계의 소재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삼양 이노베이션 R&D 페어(SIRF) 2026 개최 및 우수 과제 시상
삼양그룹, R&D 우수 과제 2건 선정…연구팀에 각각 3000만 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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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김윤 회장 "AI로 R&D 차별화"
- 동아일보삼양그룹, R&D 우수 과제 2건 선정…연구팀에 각각 3000만 원 포상
- 매일경제“AI를 R&D 기본 인프라로”… 김윤 삼양 회장, 연구 혁신 주문
- 연합뉴스김윤 삼양그룹 회장 "AI로 차별화된 연구 경쟁력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