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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매운맛 호빵 2종 출시

어묵 매출은 전월 대비 564% 늘었다고 회사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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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세븐일레븐이 11월 6일 레드핫야채호빵과 레드핫피자호빵을 출시한다. 2030세대의 감칠맛 있는 매운맛 선호를 겨냥한 제품이다. 회사는 쌀쌀해지면서 어묵과 군고구마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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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어묵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564% 증가했고, 군고구마 매출은 248% 늘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9월 군고구마 품종을 호풍미로 바꾼 점도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기 즉석 군밤(10개 한 세트, 개당 300원꼴)도 선보였고, 이달 말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다른 매체도 CU의 군고구마 매출 증가와 삼립호빵의 편의점 매출 증가를 함께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추운 날씨에 편의점 겨울 간식 수요가 늘면서 편의점 업계의 겨울 상품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타임라인

  1. 세븐일레븐, 레드핫야채호빵·레드핫피자호빵 출시 예정

    세븐일레븐, '맛있는 매운맛' 트렌드 반영한 호빵 출시
  2. 세븐일레븐, 어묵 매출 564%·군고구마 매출 248% 증가 발표

    찬바람에 어묵 매출 564% 껑충…세븐일레븐, 겨울 간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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