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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 점주 계좌 노출

가맹점주 계좌번호 2만5000여개와 직원 계정 250여명분이 유출됐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7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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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공공배달앱 '대구로' 서버가 해킹돼 가맹점주 계좌번호 2만5000여개와 운영사 전·현직 직원 250여명의 접속 아이디·비밀번호가 유출된 것으로 보도됐다. 지난달 31일 침입이 발생했고, 운영사 인성데이터는 1일 사고 정황을 인지해 대구경찰청과 KISA에 신고했다. 현재까지 금전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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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운영사는 1일 긴급 점검 후 대구경찰청에 신고했고, 2일 KISA에 침해사고를 알린 뒤 출금 시스템을 일시 통제했다가 재개했다. 가맹점주에게는 사고 나흘 뒤인 4일에야 피해 사실을 알려 늑장 통보 논란이 일었다. 운영사는 신규 가맹 가입을 중단하고 직원 계정을 초기화했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침입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점주들에게 비밀번호 변경을 안내하고 있으며, 경찰은 침입 경로와 수법을 수사 중이다.

WHY · 왜 중요한가

계좌번호가 노출된 가맹점주들은 2차 피해 위험에 놓였으며, 정산계좌 변경을 요구하는 전화나 문자에 주의가 필요하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운영사 보안 사고 정황 인지, 긴급 점검 후 대구경찰청 신고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 계좌번호 2만5000여개 노출
  2. KISA에 침해사고 신고, 출금 시스템 일시 통제 후 재개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 계좌번호 2만5000여개 노출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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