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BTS 공연 앞두고 객실 예약 취소 유도한 업주 송치
잔여 객실이 있는데도 초과 예약을 이유로 취소를 요구했다는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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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부산경찰청은 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기존 예약자에게 객실이 초과 예약됐다고 속여 예약을 취소하게 한 뒤 비싸게 재판매한 숙박업소 관계자 A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남은 객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했다고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객실은 1박 50만~60만원에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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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피해자 B씨는 올해 1월 정상가에 객실을 예약했으나 5월 중순 A씨로부터 초과 예약을 이유로 취소를 요청받았다. 공연은 6월 12~13일 부산에서 열렸다. 보도 간 가격 차이에 대한 표현은 매체마다 다르게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공연 기간 숙박 예약을 취소당하거나 바가지 가격을 치른 이용자들이 피해를 입었을 수 있으며, 경찰은 유사 업소를 계속 살필 방침이라고 보도됐다.
타임라인
피해자 B씨가 정상가에 객실 예약
BTS 공연 앞두고 ‘방 예약자 바꿔치기’로 7배 수익 50대 불구속 송치A씨가 초과 예약을 이유로 예약 취소 요청
BTS 공연 앞두고 ‘방 예약자 바꿔치기’로 7배 수익 50대 불구속 송치BTS 부산 공연 시작(6월 12~13일)
BTS 공연 앞두고 ‘방 예약자 바꿔치기’로 7배 수익 50대 불구속 송치경찰, A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
BTS 공연 앞두고 ‘방 예약자 바꿔치기’로 7배 수익 50대 불구속 송치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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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BTS 부산 공연 앞두고 객실 예약 취소 유도…숙박업소 직원 송치
- 매일경제“초과 예약이라더니”… BTS 부산 공연 객실 6~7배 재판매 업주 송치
- 조선일보“BTS 온다” 기존 예약 취소하고 바가지 씌운 숙박업소, 사기 혐의로 송치
- 동아일보BTS 공연 앞두고 ‘방 예약자 바꿔치기’로 7배 수익 50대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