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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아틀레티코 원정서 2-0 완승
이강인·김민재가 나란히 교체 출전한 코리안 더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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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바이에른 뮌헨이 4일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2027 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2-0으로 꺾었다. 이강인과 김민재는 나란히 교체로 출전해 1년 만에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뮌헨은 4경기 연속 무패로 8위에 올랐고, 아틀레티코는 22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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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양 팀은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이강인은 0-1로 뒤지던 후반 14분 알렉스 바에나를 대신해 들어갔다. 김민재도 후반에 교체 투입됐다. 보도들은 두 선수의 활약 평가가 엇갈렸다고 전한다.
WHY · 왜 중요한가
뮌헨은 16강 직행권인 상위 8위 안에 들었고, 아틀레티코는 플레이오프 경로로 밀려 남은 일정 부담이 커졌다.
타임라인
뮌헨과 아틀레티코가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경기
'韓 국가대표' 이강인·김민재 나란히 벤치 앉았다...아틀레티코-뮌헨, 0-0 전반 종료→후반전 '코리안 더비' 열릴까전반 종료 시점 0-0, 이강인과 김민재는 벤치에서 출전 대기
'韓 국가대표' 이강인·김민재 나란히 벤치 앉았다...아틀레티코-뮌헨, 0-0 전반 종료→후반전 '코리안 더비' 열릴까이강인이 후반 14분 교체 투입된 뒤 뮌헨이 2-0으로 승리
김민재의 뮌헨, UCL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에 2-0 완승뮌헨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 승점 8)로 8위, 아틀레티코는 2패째로 22위 하락
김민재의 뮌헨, UCL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에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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