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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t급 잠수함 서희함 진수
해군의 두 번째 3600t급 잠수함으로 2028년 인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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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해군의 두 번째 3600t급 잠수함 서희함이 3일 한화오션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진수됐다. 장보고-Ⅲ 배치Ⅱ 2번함으로, 배치Ⅱ 1번함 장영실함에 이은 두 번째 3600t급이다. 연합뉴스는 2028년 해군 인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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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3일 오후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진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도산안창호급보다 탐지·타격 능력과 은밀성, 생존성이 강화됐고 국산 리튬전지체계가 적용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조정식 국회의장이 진수식에 참석해 해양주권 수호의 핵심 전략자산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라 국산 장비 탑재 규모 등 세부 내용은 차이가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해군의 잠수함 전력이 확충되며 한반도 해역 감시와 억제 능력에 변화가 예상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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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함의 해군 인도 일정이 2028년으로 유지되는지 확인이 필요한가?
타임라인
서희함 진수식 거행, 거제 옥포조선소
"세계 최고"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진수…2028년 해군 인도조정식 국회의장 진수식 참석 및 발언
趙의장, 서희함 진수식 참석해 "해양주권 지키는 핵심 전략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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