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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재혼 황후' 공개일 하루 앞당겨 3일 공개

당초 4일 예정이었으나 제작발표회 후 3일 오후 공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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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당초 4일 예정이던 공개일을 3일로 앞당겼다고 스포츠조선과 OSEN이 보도했다.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조수원 감독이 참석했다. 작품은 동대제국 황후를 중심으로 한 사랑과 배신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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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배우들은 제작발표회에서 캐릭터 준비 과정과 부담을 설명했다. 이종석은 새로 변신하는 왕자 역을 맡아 CG 작업을 위해 제작진과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주지훈은 나쁜 남자 황제 역에 대한 시청자 비난이 커졌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은 공개일 변경을 이례적 행보로 전하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반응이 좋았던 점을 배경으로 꼽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시청자는 예정보다 하루 이른 3일 오후부터 전편을 시청할 수 있게 된다.

타임라인

  1. 스포츠조선이 공개일 변경을 이례적 행보로 보도

    '재혼 황후' 공개일 4일→3일 공개일 변경..이례적 행보 "BIFF서 반응 좋아"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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