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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참석

지난해 청룡 동반 수상한 두 사람이 행사에서 근황과 근황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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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지난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이 참석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연말 계획과 함께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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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현빈과 손예진은 행사에서 지난해 수상 당일 서로 축하하고 포옹했다고 전했다. 손예진은 현빈과 다시 작품을 한다면 격렬한 부부 싸움 장면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매일경제는 두 사람이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같은 작품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다만 출연 확정 여부는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출연 관련 발언은 바람 수준이어서 실제 차기 작품 소식은 추가 보도를 확인해야 한다.

타임라인

  1.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개최, 전년도 수상자 참석

    현빈♥손예진 “연말 계획? 가족과 보낼 듯”…박지현 “부러워”
  2. 현빈·손예진, 수상 당일 축하와 근황 발언 전달

    현빈♥손예진 “청룡 동반 수상 후 포옹하고 자축…子도 축하한다고”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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