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체코 원전 장·차관 직접 관리체제 가동
대우건설 시공계약 협상 결렬 이후 재협상 중재 요청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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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수력원자력과 대우건설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됐다. 산업통상부는 장·차관 주도의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해 주요 일정 점검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산업부에 재협상 중재를 요청했으나, 산업부는 기업 간 협상을 중재할 법적 권한이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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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산업부는 지난달 29일 협상 종료에 대응해 2일 장·차관 중심의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했고, 매주 장관 주재 팀코리아 점검회의와 차관 주재 한수원 점검회의를 교차로 열기로 했다. 대우건설은 입장문을 내고 협상 과정 점검과 재협상 중재를 요청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산업부는 중재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 한국경제는 협상이 일방적으로 종료됐다는 대우건설의 입장을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시공사 교체와 일정 조정이 필요해 2027년 4월 건설허가 신청 등 후속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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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의 재협상 중재 여부가 확정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한수원의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와 소요 일정이 공개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산업부, 체코 원전사업 장·차관이 직접 챙긴다산업부 장·차관 비상관리체제 가동 및 첫 점검회의
산업부, 체코 원전사업 장·차관이 직접 챙긴다대우건설 재협상 중재 요청 입장 발표
“체코 원전 계약 재협상해야”… 대우건설, 산업부에 중재 요청산업부, 기업 간 중재 법적 권한 없다는 입장 전함
대우건설 “수백억 선투입했는데” 체코 원전 재협상 중재 요청에…산업부 “권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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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대우건설 “수백억 선투입했는데” 체코 원전 재협상 중재 요청에…산업부 “권한 없어”
- 전자신문 보안산업부, 체코 원전사업 비상관리체제 가동
- 한국경제"체코 원전 협상 일방 종료"…대우건설, 결국 산업부에 'SOS'
- 조선일보“체코 원전 계약 재협상해야”… 대우건설, 산업부에 중재 요청
- 연합뉴스대우건설 "체코 원전 시공계약 재협상 요청…산업부 중재해달라"
- ZDNet Korea산업부, 체코 원전사업 장·차관이 직접 챙긴다
- 연합뉴스체코 원전 사업 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