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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콜롬비아에 독감백신 기술 수출
계약 규모는 약 592억원이며 콜롬비아 현지 생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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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GC녹십자가 콜롬비아 백신 기업 백스테라와 독감백신 '지씨플루'의 완제 제조 기술지원 및 원액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592억원으로 보도됐다. 백스테라는 현지 공장에서 충전·포장·품질관리와 품목 허가, 유통·판매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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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GC녹십자는 2일 계약 체결 사실을 발표했다. 계약에 따라 지씨플루 원액을 공급하고, 콜롬비아 현지 생산에 필요한 제조 공정 기술과 현장 교육을 지원한다. 전자신문은 콜롬비아를 중남미 핵심 보건의료 시장으로 소개하며 중남미 공급망 확대 측면을 함께 다뤘다.
WHY · 왜 중요한가
콜롬비아와 중남미 지역에서 독감백신의 현지 생산과 공급이 늘어날 수 있다.
타임라인
GC녹십자, 백스테라와 독감백신 기술지원·원액 공급 계약 체결 발표
GC녹십자, 콜롬비아에 독감백신 기술 수출…592억원 규모연합뉴스, 계약 체결 소식 보도
GC녹십자, 콜롬비아 기업과 독감백신 계약…생산기술 지원전자신문, 중남미 공급망 확대 관점에서 보도
GC녹십자, 콜롬비아 독감백신 현지 생산 추진…중남미 공급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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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보안GC녹십자, 콜롬비아 독감백신 현지 생산 추진…중남미 공급망 확대
- 조선일보GC녹십자, 콜롬비아에 독감백신 기술 수출…592억원 규모
- 연합뉴스GC녹십자, 콜롬비아 기업과 독감백신 계약…생산기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