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에도 LAFC 미네소타에 1-3 완패
LAFC는 최근 3경기 무승으로 플레이오프 상위 시드를 놓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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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LAFC가 2일(한국시간) 홈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1-3으로 졌다고 연합뉴스, 조선일보,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주장 손흥민은 선발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LAFC는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러 플레이오프 1차전 홈 경기 상위 시드를 받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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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전반에 2골을 허용했고 후반에도 추가 실점했다는 것이 조선일보 보도다. 조선일보는 손흥민이 팀 내 가장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고 전했지만 득점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LAFC가 최근 리그 3경기에서 2무 1패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는 12위로 올라서며 PO 진출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고 동아일보는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플레이오프 1차전을 홈에서 치르지 못하게 되어 LAFC의 우승 경쟁 일정에 영향을 준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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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가 남은 일정에서 플레이오프 진출 순위를 어떻게 지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LAFC, 홈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1-3 패배
'손흥민 풀타임' LAFC, 미네소타에 1-3 완패…PO 상위 시드 불발동아일보, 상위 시드 불발과 순위 변동 보도
손흥민 도움 15개로 정정…LAFC, 미네소타에 1-3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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