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교육부·티오리한국과 AI·정보보호 인재 육성 협약
협약 기관들이 전국 중·고생 대상 AI·정보보호 영재교육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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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LG유플러스는 교육부, 사이버보안 기업 티오리한국과 AI·정보보호 영재교육원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세 기관은 전국 중·고등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의 실습, 경진대회, 진로 체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 당일 정보보안 경진대회 단체전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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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협약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체결됐다고 보도됐다. 지디넷코리아는 LG유플러스가 통신망과 AI 인프라를, 티오리한국이 보안 학습 플랫폼 '드림핵' 운영 경험을 활용해 실무 교육을 맡는다고 전했다. 교육부는 영재교육원 운영과 교육과정 개선을 추진한다. 같은 날 LG유플러스 마곡사옥에서 열린 경진대회에는 4개 권역 영재교육원에서 선발된 학생 48명이 참가했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조선일보는 교육과정 고도화를 중심으로 협약을 소개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전국 중·고생 가운데 정보보호 분야 인재를 발굴하는 영재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이 실습과 진로 연계 방향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타임라인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업무협약 체결
LGU+, 교육부·티오리한국과 청소년 보안인재 육성LG유플러스가 협약 체결을 발표
LGU+, 교육부·티오리한국과 AI·정보보호 인재 육성 협력협약 당일 마곡사옥에서 정보보안 경진대회 단체전 진행
LGU+, 교육부·티오리한국과 청소년 보안인재 육성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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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LG유플러스·교육부·티오리한국, AI·정보보호 영재교육원 교육과정 고도화
- ZDNet KoreaLGU+, 교육부·티오리한국과 청소년 보안인재 육성
- 전자신문 보안LGU+, 교육부·티오리한국과 AI·정보보호 인재 육성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