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저PBR 상장사 151곳 첫 공표
장기 저평가 상장사 가운데 개선계획을 낸 34곳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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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거래소가 장기간 PBR이 낮은 상장사 151곳의 명단을 처음 공표했다. 유가증권시장 96곳과 코스닥시장 55곳이며, 현대제철, 롯데쇼핑, 이마트, 한화생명 등 시가총액이 큰 기업도 포함됐다. 저PBR 요건에 해당했더라도 개선계획을 제출한 34곳은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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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거래소는 1일(보도에 따라 2일 표기) 시장과 업종별로 누적 3년간 PBR이 유가증권시장 하위 25%, 코스닥시장 하위 10%에 해당하는 기업을 선정해 공표했다. 증권사 앱에서 해당 종목에 꼬리표가 표시된다는 보도가 있다. 연합뉴스 등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이행이 중요하다는 증권가 반응을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명단에 오른 기업은 밸류업 계획 이행 여부가 시장에서 가시적으로 확인되게 되어 주가와 투자자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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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에 오른 기업들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실제로 이행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거래소, 저PBR 기업 151곳 명단 처음 공표
저PBR 151개사 명단 첫공개…현대제철 등 시총 1조 이상도 포함개선계획 제출 34곳은 명단에서 제외
'저PBR 기업' 151곳 첫 발표…개선계획 낸 34곳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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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저PBR기업' 151곳 첫 공개... 이마트 0.15배·롯데쇼핑 0.17배
- 연합뉴스저PBR 명단 첫 공표, 기업가치 제고할까…증권가 "계획이행 중요"
- 한국경제거래소, 저PBR 상장사 151곳 첫 공표…현대제철·이마트 등 포함
- 연합뉴스저PBR 151개사 명단 첫공개…현대제철 등 시총 1조 이상도 포함
- 조선일보한국거래소, 저PBR 151곳 첫 공개…증권사 앱에 꼬리표
- 전자신문 보안'저PBR 기업' 151곳 첫 발표…개선계획 낸 34곳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