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연, 톱밥으로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생산 공정 개발
BMF-AMF-FDCA 3단계 연계 공정으로 순도 99% 이상 FDCA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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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화학연구원 황동원 박사팀이 포스텍 한지훈 교수팀과 함께 목재 톱밥을 플라스틱 원료로 바꾸는 새 공정을 개발했다. 기사들에 따르면 기존 방식 대비 생산성이 3배 이상 개선됐으며, 연구팀은 순도 99% 이상의 FDCA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캐미컬 엔지니어링 저널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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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구팀은 셀룰로오스를 고압 공정 없이 대기압에서 BMF로 전환하고, 불안정한 중간물질을 기름층으로 빨리 이동시켜 걸러내는 방식을 썼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BMF 수율은 최대 82%, 10L 반응기에서는 73~79%였다. 전체 질량 수율은 셀룰로오스 기준 최대 56.8%, 목재 톱밥 기준 45.5%로 보고됐다. 연구팀은 산업부와 연계해 연 1000톤 이상 생산을 위한 데모플랜트 구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석유계 원료를 대체하는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 원료 생산 방식이 상용화 단계로 이어질 경우 폐목재 활용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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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플랜트 구축 사업이 실제로 추진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한국화학연구원이 BMF-AMF-FDCA 연계 공정 개발 결과를 발표했다
화학연, 플라스틱 원료 생산 공정 개선...제조단계 연결 효율화 이뤄연구 결과가 캐미컬 엔지니어링 저널에 11월 논문으로 게재됐다고 보도됐다
톱밥으로 플라스틱 만들다…기존 대비 생산성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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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버려지는 목재톱밥으로 순도 99% 이상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생산
- ZDNet Korea톱밥으로 플라스틱 만들다…기존 대비 생산성 3배↑
- 전자신문 보안화학연, 플라스틱 원료 생산 공정 개선...제조단계 연결 효율화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