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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주행 렌터카서 뱀 출현, 소방 출동
운전자가 차를 갓길에 세운 뒤 119에 신고했고 다친 곳은 없었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6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지난달 31일 오후 6시 30분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양재IC 부근을 달리던 렌터카 운전대와 계기판 사이에서 뱀 머리가 나타났다. 운전자는 차를 갓길에 세우고 신고했으며, 소방당국이 출동해 뱀을 포획했다. 보도에 따르면 운전자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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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동아일보 등 여러 매체는 운전자가 핸들과 계기판 사이에서 움직이는 뱀 머리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출동 후 뱀을 포획해 살처분했고 오후 7시 11분경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보도는 발견 시각을 오후 6시 30분께로, 출동 시각을 6시 38분께로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고속도로 주행 중 차량 내부에서 동물이 나타나면 운전자가 순간적으로 조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타임라인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양재IC 부근 렌터카 운전대 뒤에서 뱀 발견
운전대서 뱀이 ‘불쑥’…고속도로 달리던 운전자 ‘깜짝’소방당국 현장 출동
“으악, 뱀이다!”… 고속도로 달리던 차량 핸들서 뱀 머리가 '불쑥'소방당국 현장 철수
운전대서 뱀이 ‘불쑥’…고속도로 달리던 운전자 ‘깜짝’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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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쇼츠] 고속도로 운전하는데 뱀 머리가 '삐죽'
- 연합뉴스[영상] 고속도로 달리는 렌터카 안에서 뱀 머리 '불쑥'
- 매일경제고속도로 달리던 중이었는데...운전대 뒤서 튀어나온 ‘뱀’에 기겁
- 동아일보운전대서 뱀이 ‘불쑥’…고속도로 달리던 운전자 ‘깜짝’
- 전자신문“으악, 뱀이다!”… 고속도로 달리던 차량 핸들서 뱀 머리가 '불쑥'
- 연합뉴스고속도로 주행 중 렌터카 핸들에서 뱀이 '삐죽'…소방 출동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