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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김세웅 전 카카오 부사장 AI 추진단장 선임
김 단장은 11월 2일부터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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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 초대 단장으로 김세웅 전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 단장은 2일부터 추진단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전해졌다. 추진단장은 고위공무원급이며, 민간의 AI 기술과 공공 사업 이해도를 갖춘 전문가가 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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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과기정통부는 신규 조직인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의 초대 단장으로 김세웅 씨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씨는 2009년 기술 스타트업 마이티웍스를 창업해 경영했고, 이후 카카오에서 AI 기술 개발, 서비스 사업화, 인프라 구축 업무를 맡았다. 전자신문은 김 씨가 최근 카카오 담당 조직 구성원에게 퇴사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과기정통부는 추진단이 민간의 혁신 성과와 공공의 책임성을 바탕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민간 AI 전문가가 공공 AI 서비스 개발을 이끌게 되어 추진단의 서비스 방향과 속도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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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단의 구체적인 서비스 개발 계획이 공개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과기정통부, 김세웅 씨 추진단장 선임 발표
과기정통부,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에 김세웅 전 카카오 부사장 선임김세웅 단장, 추진단 업무 시작 예정
과기정통부, 김세웅 카카오 부사장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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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과기정통부,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에 김세웅 전 카카오 부사장 선임
- 연합뉴스대국민 AI 서비스 추진단장에 김세웅 전 카카오 부사장
- 전자신문 보안과기정통부, 김세웅 카카오 부사장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