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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사내 시스템 해킹, 임직원·협력사 개인정보 유출

외부 업체 문서 미리보기 솔루션을 통해 비정상 접근이 이뤄졌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16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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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하이브는 2일 사내 시스템에 외부의 비정상 접근이 있었고, 일부 내부 문서와 임직원·협력사 관계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유출 항목에는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계좌·카드번호, 의료정보 등이 포함됐다고 전해졌다. 회사는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KISA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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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하이브는 사내 보안 점검 과정에서 전자결재시스템에 연동된 외부 업체의 문서 미리보기 솔루션과 비용처리시스템에서 비정상 접근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유출 기간을 9월 12~13일과 10월 3~5일로 전했다. 연합뉴스는 9월 전·현직 직원의 개인정보가 뒤늦게 유출 사실이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협력사 관계자도 피해 대상이라고 전했고, 매일경제는 주민번호와 여권번호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피해 규모는 보도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하이브는 피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유출된 주민등록번호와 여권번호, 계좌 정보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가 2차 피해에 노출될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연합뉴스가 9월 전·현직 직원 정보 유출 사실을 보도

    하이브, 사원 여권·카드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깊이 사과"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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