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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 美해군 상륙함 건조 첫 수주
미국 해군 중형상륙함(LSM) 건조 계약으로 약 3천6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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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해군의 중형상륙함(LSM) 건조 계약을 처음으로 따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계약 규모는 약 3천600억원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는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의 성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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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는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해군 함정 건조 계약을 처음 수주했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와 조선일보도 같은 계약을 다뤘고, 조선일보는 이를 '마스가' 추진에 힘을 실는 사례로 소개했다. 세 매체 모두 계약 규모를 약 3600억원으로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미국 내 함정 건조 사업 참여가 늘어나 한화의 미국 조선·방산 사업 기반이 넓어질 수 있다.
타임라인
연합뉴스, 한화디펜스USA의 미국 해군 중형상륙함 건조 계약 첫 수주 보도
한화디펜스, 美해군 함정 건조 첫 수주…3천600억원 규모 상륙함한국경제,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의 첫 수주로 보도
한화, 美 해군 함정 건조 '첫' 수주…필리조선소 인수 2년만조선일보, 약 3600억원 계약과 '마스가' 추진 연계 보도
한화, 美 군함 처음으로 만든다... 3600억 계약, 탄력받는 ‘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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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한화, 美 군함 처음으로 만든다... 3600억 계약, 탄력받는 ‘마스가’
- 한국경제한화, 美 해군 함정 건조 '첫' 수주…필리조선소 인수 2년만
- 연합뉴스한화디펜스, 美해군 함정 건조 첫 수주…3천600억원 규모 상륙함